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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첫주만 출연한다 "사전 합의대로"

기사승인 2020.07.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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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제공|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일부에만 참여한다.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 8월 7일부터 9일 공연까지만 참여한다.

김호중 측은 "처음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8월 9일까지만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공연 일정이 밀리면서 아쉽지만 7, 8, 9일 공연에만 참여한다"며 "이번 공연 이후 다른 공연 참여 여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현재까지 네 차례 연기됐다. 지난 24일 첫 공연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공연장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관할하는 송파구청이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콘서트가 잠정 연기됐다. 그러나 송파구청이 약 열흘 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완화하면서 '미스터트롯'은 마침내 8월 7일 공연을 시작하게 됐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공연 일자가 연기되면서 부득이하게 첫 주 공연에만 참여하게 됐다. 김호중 측은 처음 계획보다 4달 가까이 공연 일정이 미뤄지면서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는 14, 15일에는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 처음으로'를 예정하고 있어 추가 출연이 힘든 상태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송파구청의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에 따라 일부 좌석이 변경되고 전체 관람객 인원이 축소된다. 이에 따라 공연 일정, 시간이 변경돼 재예매가 진행된다. 다만 기예매자들에게는 선예매 기회를 제공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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