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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배구 도쿄 올림픽 일정 확정…브라질·일본 등과 격돌

기사승인 2020.07.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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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일정이 확정됐다. ⓒFIVB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이 제32회 도쿄올림픽 배구 조 편성 및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개최국 일본과 세르비아, 브라질, 도미니카, 케냐와 A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중국, 미국, 러시아,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터키가 속해 있다. 

개최국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이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B조부터 나선형 형태로 배치됐다.

한국은 2021년 7월 25일 강팀 브라질과 경기를 시작으로 27일 케냐, 29일 도미니카, 31일 일본, 8월 2일 세르비아와 예선전을 치른다. 

8월 4일에는 8강전, 6일은 4강전, 8일은 결승전이 열린다.

한편 아시아배구연맹(AVC)은 코로나19 여파로 개최가 불투명했던 2020년도 AVC컵 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단 아시아 청소년과 유스 대회는 2021년 1~2월 개최를 고려하고 있다. 

◆도쿄 올림픽 조 편성 (2020.1.31. FIVB 세계랭킹 기준)

A조 : 일본(개최국), 세르비아(3위), 브라질(4위), 한국(9위), 도미니카(10위), 케냐(23위)

B조 : 중국(1위), 미국(2위), 러시아(5위), 이탈리아(8위), 아르헨티나(11위), 터키(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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