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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미국서 즐긴 신개념 '격리 생일파티'…"내사랑 생일 축하해"

기사승인 2020.07.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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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미 추신수 부부(왼쪽부터). 출처ㅣ하원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 아내 하원미가 생일을 맞이한 남편과 근황을 전했다.

하원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38번째 생일을 맞이한 추신수를 위한 숫자 '38' 모양 풍선을 든 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부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 뒤에 걸린 노란 현수막에는 'quarantine birthday(격리 생일) 2020'이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생일날을 즐기면서도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 격리 원칙을 지키는데 힘쓰는 모습을 알 수 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란히 서 풍선을 들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오붓해 보인다며 흐뭇해했고, 추신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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