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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40대 돼도 "내 피부는 촉촉" 자신감…초1 아들 엄마 맞나

기사승인 2020.07.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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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채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영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축축. 내 피부는 촉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갈색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채영 모습이 담겼고, 그는 새하얀 피부와 큰 눈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0년생인 한채영은 올해 41세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채영이 40대라는 사실도 놀랍지만 초1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은 더욱 믿기지 않는다며 그의 동안 비주얼과 피부 자신감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채영은 2007년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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