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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수원] '기록 데이' kt, 이강철 감독 100승·시즌 첫 5할·5연속 우세 3연전

기사승인 2020.07.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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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철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통산 100승 고지에 올라섰다. 이 감독 통산 100승 포함 kt는 이날 '기록데이'를 열었다.

kt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0-7로 이겼다. kt는 10일 8-3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kt는 29승 29패로 5할 승률에 올랐다. 삼성은 4연패에 빠지며 30승 29패를 기록했다.

이날 kt는 유한준의 3안타 4타점, 로하스의 홈런 포함 3안타 활약으로 대량 득점을 만들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등판한 소형준이 6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이날 경기로 이 감독은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kt 감독으로 부임한 이 감독은 지난해  71승을 기록하며 kt 선전을 이끌었다. 이어 올 시즌 29승을 채우며 100승을 완성했다. 지난해 3월 29일 KIA 타이거즈와 수원 경기에서 승리 한 뒤 470일 만에 만든 통산 100승 고지다.

kt는 이날 승리로 5할 고지에 올랐는데, 286일 만에 5할 승률이다. kt는 지난해 9월 29일 삼성을 상대로 승리하며 5할로 2019년 시즌을 마쳤다. kt는 이날 승리로 올 시즌 첫 5할 고지를 밟았다.

또한, 지난달 26일 한화 이글스와 3연전을 시작으로 kt는 5연속 우세 3연전을 챙겼다. kt는 한화 이글스를 시작으로,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모두 2승 1패를 기록했고, 삼성과 3연전 두 경기에서 2승을 미리 챙기며 우세 3연전을 확보해 3연전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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