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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자유계약’ 윌리안에게 영입 제안

기사승인 2020.07.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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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윌리안이 토트넘 홋스퍼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영국 언론 더 선11(한국 시간) “첼시 스타 윌리안이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다. 윌리안은 이적료 없이 팀을 옮길 수 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이번 여름이면 첼시와 계약이 끝난다. 코로나19 사태로 리그가 중단돼 리그 종료 시기가 늦어지자 이번 시즌 끝까지만 첼시와 함께하기로 결정하며 짧게 계약을 연장했다. 사실상 작별을 선언한 것이다. 윌리안은 이제 이번 여름이면 새로운 팀으로 가야 한다.

윌리안 본인도 최근 인터뷰에 모두들 내 계약기간이 몇 달 후면 끝난다는 걸 알고 있다. 따라서 재계약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첼시는 나에게 2년을 제안했다. 나는 3년을 요청했다. 거기서 끝났다. 우리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런던에서 다비드 루이스와 함께 식당을 운영 중인 윌리안은 가족들 문제 때문에 런던에 남길 희망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잉글랜드 팀들이 그에게 접근했는데 가장 유력한 구단은 토트넘이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이미 제안을 건넸다고 밝혔다.

윌리안은 과거 첼시에서 무리뉴 감독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과연 윌리안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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