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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최종커플과 현실커플 다르다?…스페셜 방송서 고백하나

기사승인 2020.07.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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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진 일부가 최근 스페셜 방송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이들이 스페셜 방송 녹화에서 시청자들의 초관심사인 실제 연인 가능성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심이 모인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하트시그널3' 출연진 일부는 최근 서울 성수동 카페에서 스페셜 방송을 녹화했다. 해당 카페는 출연자 임한결이 운영하는 카페로, 임한결을 비롯한 몇몇 출연자들이 '하트시그널3' 비하인드를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하트시그널3' 최종선택 이야기가 스페셜 방송에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종선택에서 커플로 맺어진 박지현과 김강열, 서민재와 임한결이 실제 연인으로도 이어졌다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그간 스포일러 때문에 '하트시그널3' 관련 별다른 게시물을 업로드하지 않았던 이들이 종영 이후 데이트 흔적을 남기는가 하면, 댓글을 다는 것이 수상스럽다는 의견이 많다. 이들 커플이 데이트를 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들도 나오고 있다.

▲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반면 천인우와 이가흔은 커플로 맺어지지는 못했지만 '현실 커플'로 거듭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방영 당시에도 한 가구 전문점과 인천 월미도 등에서 연인 분위기를 풍기는 데이트 목격담으로 최종 커플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최근 이가흔이 천인우가 선물한 목걸이를 SNS 프로필로 설정, '럽스타그램' 의혹을 사고 있다.

이처럼 '하트시그널3'은 종영 이후에도 현실 커플을 둘러싼 추측이 계속 나오고 있다. 실제로 비연예인이 출연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도 이러한 전례가 많았다. 엠넷 '러브캐처2'로 맺어진 박정진, 송세라 커플은 현실 커플로 이어졌고, 엠넷 '썸바디'에서 최종 커플은 안됐던 출연자들이 방송 이후 실제 연인이 된 경우도 있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채널A '하트시그널3' 스페셜 방송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과연 스페셜 방송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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