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요원, 세아이 돌보느라 바쁜가…뿌리염색 시급한 머리로 "간만에 쇼핑"

기사승인 2020.07.10 10:32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쇼핑 놀이. 인형놀이가 생각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에 나선 이요원이 긴 원피스부터 재킷 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가는 다리를 자랑한 이요원을 본 누리꾼들은 밝은 갈색의 염색머리 위로 검은색 머리가 자란 헤어스타일에 주목했다.

▲ 출처ㅣ이요원 SNS

일부 누리꾼들은 이요원의 헤어스타일에 뿌리염색이 시급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간만에 쇼핑을 나선 것에 대해서도 세 아이를 돌보느라 너무 바쁘게 지내온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