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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62kg 살쪘다더니 더 예뻐진 아들셋 엄마…육아탈출에 웃음꽃

기사승인 2020.07.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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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진 많이 찍어주는 부니 덕분에 오늘도 인스타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셔츠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정주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정주리 SNS

특히 정주리는 최근 "62kg라고. 계속 찌네"라며 몸무게를 과감하게 공개하며, 약 56kg이었던 몸무게에서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호소한 바 있다. 그럼에도 더욱 화사해진 비주얼을 자랑한 정주리를 본 누리꾼들은 육아에서 벗어나 외출한 것만으로도 얼굴이 핀 것 같다고 추측하며 흐뭇해했다.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정주리는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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