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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대체 어딜봐서 마흔셋 애엄마야…베일듯한 콧대와 청순한 옆태

기사승인 2020.07.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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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하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촬영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김하늘 모습이 담겼고, 그는 닿으면 베일듯한 날카로운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김하늘 SNS

특히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됐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김하늘을 누가 딸을 둔 40대 엄마라고 믿겠냐며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16년 3월 한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후 1년 6개월 만에 딸을 얻은 김하늘은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 촬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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