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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박시연, 딸 둔 '배우 엄마'들의 육아탈출 수다타임…"만나면 웃음꽃"

기사승인 2020.07.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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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과 차예련(왼쪽부터). 출처ㅣ박시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차예련과 박시연이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차예련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웃음꽃.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 살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연과 얼굴을 맞댄 차예련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박시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즐거운 우리"라며 차예련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딸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차예련은 3살배기 딸을 두고 있고, 박시연은 올해 각각 8살 6살이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 출처ㅣ차예련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란히 딸을 둔 예쁜 배우 엄마들의 만남을 흐뭇해하며, 두 사람을 누가 애 엄마라고 믿겠냐며 화려한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5년 한 드라마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2017년 5월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2018년 7월에 딸 인아 양을 얻었다. 박시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장서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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