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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코로나19 확진세에도… NPB 10일부터 관중 입장 유지

기사승인 2020.07.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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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 타이거즈 연고지 고시엔구장.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지난달 19일 개막한 일본 프로야구(NPB)가 관중을 받는다.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NPB와 J리그가 공동으로 설립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책 연락회의는 6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감염 확대 방지 관점에서 대책을 논의했다.

사이토 아쓰시 NPB 커미셔너는 이날 회의에서 "드디어 10일부터 (인원에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관중을 입장시키는 경기 개최를 한다.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달 10일부터 관중을 받는 것은 지난달 22일 결정된 사안이다. 당시 NPB는 관중 부분 입장을 추진하며 당분간 하루 최다 5000명 입장, 다음달 1일부터는 전체 수용 규모의 50%까지 점차 관중을 늘리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포츠호치'는 "도쿄에서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 연속 1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10일 경기는 도쿄에서 먼 서일본에서 집중적으로 개최된다. 지바롯데 홈 경기를 제외하면 다 서일본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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