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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kg' 한혜연, 다리 꼬는 자세도 걱정없는 각선미…'홀쭉해졌네'

기사승인 2020.07.0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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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혜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지난 2월 12.5kg을 감량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여전히 날씬한 자태를 뽐냈다.

한혜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W 앤더슨 2021 봄/여름 남성 그리고 2021 리조트 컬렉션의 디지털 프론트 로우에 초대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초록빛 원피스를 입은 한혜연이 다리를 꼬는 자세로 앉은 채 얇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한혜연 SNS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없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갸름한 턱선의 한혜연은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12.5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단마토'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와 '언니네 쌀롱'에 출연하며 지난해 12월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멀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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