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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또 불화설…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전멤버 우지윤 '언팔'[종합]

기사승인 2020.07.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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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영과 우지윤(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전 멤버 우지윤의 불화설이 또 불거졌다. 안지영이 우지윤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잉을 끊었기 때문이다.

현재 안지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는 우지윤 계정이 없다. 우지윤 팔로잉 목록에는 안지영 계정이 그대로 있었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불화 의혹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지난 4월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이후로 두 사람을 둘러싼 불화설은 좀처럼 꺼지지 않는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 팀 내 비중 등을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 탈퇴를 결심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지난달에는 우지윤이 새 앨범 '오:써클' 수록곡 일부 가사로 안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 안지영과 우지윤(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당시 우지윤은 해당 의혹에 탈퇴하기 이전에 쓴 가사라고 해명했다. 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도'는 2019년에 작업해서 그 중 일부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었다. 남은 일부가 메인으로 왔다"며 "'섬' 여기 작년 여름에 가이드 일절을 완성시킨 곡이다. 지금과 inst 이외에 다른 부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안지영 역시 두 사람의 불화설을 두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안지영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우지윤과 불화설 관련해 "우지윤과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년간 함께했다"며 "너무 많이 달려와 쉬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해서 가는 건데 불쌍한 사람을 만들고 억측을 하니 속상하고 화도 났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사이가 안 좋거나 우지윤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이 아니다.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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