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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졸리 저택 갔다가 파파라치에 '포착' "이혼후 처음"[이슈S]

기사승인 2020.06.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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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졸리(왼쪽)과 브래드 피트.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브래드 피트(56)가 전처 안젤리나 졸리의 집을 방문했다 떠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지난 23일 미국 LA에 위치한 안젤리나 졸리의 집을 방문, 약 2시간 동안 머물다 떠났다. 브래드 피트가 바이크를 타고 안젤리나 졸리의 저택을 떠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이같은 사실이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의 집을 직접 찾은 것은 2016년 이혼 이후 처음이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외신은 "두 사람이 이혼 후 변호사를대동하지 않고 만난 적은 없었다"고 놀라워 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평소 즐겨 있는 청바지에 스웨터, 운동화 차림으로 바이크를 몰고 있다. 헬맷은 썼지만 브래드 피트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2016년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안젤리나 졸리는 6명의 자녀를 홀로 키우며 이혼은 "옳은 결정"이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 연세대에 진학해 화제를 모은 큰아들 매덕스(18)를 비롯해 팍스(16), 자하라(15), 실로(14), 쌍둥이 비비앤(11)과 녹스(11) 등을 양육 문제를 두고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브래드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안젤리나 졸리와 사랑에 빠졌고, 당시 아내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하고 졸리를 선택하며 숱한 화제를 뿌렸다.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며 오랜 만남을 이어가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정식으로 결혼했으나 2년 만에 다시 이혼하며 또한 큰 관심을 모았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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