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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에릭-故이은주 '불새', 일일극 재탄생 "홍수아 출연 논의 중"

기사승인 2020.06.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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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새' 출연을 논의하고 있는 홍수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드라마 '불새'가 일일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 

SBS는 이서진, 에릭, 故(고) 이은주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불새'(극본 이유진, 연출 오경훈)를 일일드라마로 리메이크한다. 

'불새'는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 2004년 MBC에서 방영돼 3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에릭의 명대사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와 이승철의 OST '인연'이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이은주가 연기한 여주인공 이은주는 홍수아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은주는 막강한 재력과 권력을 가진 재벌 딸로 태어났지만 집안의 몰락 후 인생이 180도 바뀌는 캐릭터. 홍수아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스포티비뉴스에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했다. 

'불새' 리메이크 극본은 원작을 쓴 이유진 작가가 새로 쓴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첨가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연출은 '무사 백동수', '끝없는 사랑' 등을 만든 이현직 PD가 맡았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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