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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MVP' 벨린저, 올해도 다저스 명운 쥔 타자 키플레이어

기사승인 2020.06.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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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25)가 팀 명운을 쥔 타자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9일(한국시간) "각팀 당 지켜봐야 할 단 한 명의 타자" 30명을 선정했다. 다저스에서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MVP 벨린저의 이름이 거론됐다.

위 홈페이지는 "그는 지난해 MVP로 뽑혔기 때문에 너무 싱거운 선택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48경기만에 타율 0.408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그의 활약이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벨린저는 지난해 156경기 47홈런 115타점 121득점 15도루 타율 0.305로 최고의 한 시즌을 보냈다. 장타율은 0.629 OPS는 1.035에 달했다. OPS, 장타율, 득점 리그 2위, 홈런 3위에 올랐다.

류현진이 이적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 등 기대주들을 제치고 외야수 랜달 그리척이 선정됐다. 위 홈페이지는 "그리척은 매우 기복이 큰 타자다. 안될 때는 하루에 3삼진씩을 당하기도 하지만 엄청난 파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의 지난해 장타율(0.457)은 게레로 주니어(0.433)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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