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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자이언티, '음원차트 지배자들'의 특급 만남 '여기 적어줘'[신곡읽기]

기사승인 2020.05.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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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자이언티가 함께한 '여기 적어줘' 뮤직비디오. 제공| 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원 폭격기' 자이언티와 청하가 만났다.

자이언티와 청하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여기 적어줘'를 공개했다.

'여기 적어줘'는 엠넷, 디지털 스튜디오 M2를 통해 방송되는 숏폼 예능 프로그램 '곡팜'을 통해 제작된 두 번째 프로젝트 곡. 사랑하는 친구, 혹은 연인의 불행한 추억과 감정을 대신 버려주겠다는 공감 넘치는 가사가 특징이다. 

기리보이에 이어 자이언티와 손잡은 두 번째 주자는 'K팝 디바' 청하다.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스내핑'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한 청하는 자이언티와 '곡팜'을 통해 처음 만나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여기 적어줘'는 화려한 무대로 '퍼포먼스 퀸'이라 불리는 청하의 변신이 돋보이는 곡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템포 빠른 댄스곡에서 빛을 발했던 청하는 미디엄 템포의 '여기 적어줘'로 더욱 특별한 매력을 자랑한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벗고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비트에 맞춰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는 청하의 '디바' 면모가 음악 팬들을 유혹한다. 

피처링에는 '힙합 대세' pH-1이 참여했다. 자이언티가 쓰고 청하가 노래한 멜로디에 맞춘 pH-1의 랩은 곡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곡팜'으로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 자이언티는 '여기 적어줘'에 대해 "눈 앞에 보이는 종이든 휴지든 아무거나 붙잡고 적어보세요"라고 가사와 연결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곡팜'은 영업사원 김해솔, 프로듀서 자이언티의 고군분투가 담긴 리얼리티로 엠넷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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