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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재개' 메시의 다짐, "피치 돌아가면 모든 걸 쏟겠다"

기사승인 2020.05.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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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 바르셀로나 훈련장에 복귀한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다시 피치로 돌아가면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32, FC 바르셀로나)가 2019-20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재개 일정이 구체화되자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다짐을 밝혔다.

스페인 정부가 지난 23일 6월 8일 이후 라리가 재개를 허용한다고 밝히자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스페인프로축구연맹 회장이 6월 11일로 리그 재개일 을 밝혔다.

구체적인 경기 대진과 날짜, 시간을 조율하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에서도 소그룹 훈련이 허용되었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라리가 선수들이 각 클럽 훈련장에서 공을 차기 시작했다.

메시는 라리가 재개가 2주 앞으로 다가오자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FC 바르셀로나의 주장 메시는 "훈련을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연료를 충전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이어 "최서늘 보여주자. 피치로 돌아가면 우리가 가진 모든 걸 쏟자"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축구 경기를 다시하는 만큼 최고의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27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20시즌 라리가에서 FC 바르셀로나는 승점 58점으로 1위에 올라 있다. 2위 레알 마드리드가 승점 56점으로 추격 중이다. 3위 세비야가 승점 47점으로 우승 경쟁이 어려운 가운데 FC 바르셀로나가 2017-18시즌, 2018-19시즌에 이은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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