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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권미진, 50kg 빼고 9년째 유지중…"다이어트를 달고 산다"

기사승인 2020.05.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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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미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권미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이 9년째 날씬한 몸을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권미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하며 뒤돌아 본 순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맨투맨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권미진 모습이 담겼고 그는 갸름한 턱선과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권미진에게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자 그는 "다이어트를 달고 산다.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며 요요 없이 유지해온 비결을 설명했다.

특히 권미진은 2011년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103kg 초고도 비만에서 50kg대까지 살을 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주인공. 원조 '다이어트 아이콘'답게 9년째 요요 없이 완벽하게 날씬한 근황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권미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미진클립'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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