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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PSG, 이카르디 원해? 돈 더 많이 줘"

기사승인 2020.05.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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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로 이카르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음 시즌 마우로 이카르디(27)는 어느 팀 유니폼을 입게 될까?

인터 밀란 소속의 이카르디는 이번 시즌 PSG에 임대 신분으로 뛰었다. 31경기 출전해 20골을 터트리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PSG는 당연히 이카르디를 완전 영입으로 붙잡으려 한다. 하지만 이적료가 문제다.

이탈리아 매체 '디 마르지오'는 23일(한국 시간) "PSG는 이카르디의 완전 영입을 희망한다. 다만 인터 밀란과 PSG가 생각하는 이카르디의 이적료가 다르다"고 밝혔다.

PSG가 이카르디를 완전 영입하려면 7000만 유로(약 947억 원)를 인터 밀란에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PSG로선 이 금액이 부담스럽다.

때문에 7000만 유로에서 2000만 유로를 깎은 5000만 유로(약 676억 원)를 인터 밀란에게 제시했다. '디 마르지오'는 "인터 밀란은 PSG가 이카르디의 몸값을 너무 낮게 책정했다고 생각한다. 돈을 더 받길 원한다"고 바라봤다. 두 팀의 이카르디 이적료 합의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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