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사네 7kg 쪘어, 버스 기사인 줄 알았다" 진첸코도 놀랐다

기사승인 2020.05.23 05:30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사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올렉산다르 진첸코(맨체스터시티)가 바이에른뮌헨 이적설의 중심에 있는 르로이 사네가 살이 쪘다고 밝혔다.

사네는 최근 바이에른뮌헨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사네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540억 원) 전후로 예상된다. 사네의 계약 기간은 2021년 여름 만료된다. 

2019-20시즌은 사네에게 어려운 시기였다. 시즌 개막을 알리는 커뮤니티실드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2월 2군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몸 상태는 한참 좋았던 때와 거리가 있는 듯하다. 사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에서 강점을 보였다. 코로나19로 격리 조치가 진행된 동안 체중이 크게 불었다.

포르투갈 인터넷 매체 '사포'의 21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진첸코는 "훈련장에 나가서 그를 만났다. 심지어 사네를 알아보지도 못했다. 그가 버스 기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네는 무려 7kg이 찌면서 외모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리그를 중단했다. 6월 재개를 논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스포티비뉴스가 여러분의 스포츠 현장 제보(jebo@spotvnews.co.kr)를 기다립니다.]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