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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10월로 연기…"코로나 재확산 따른 조치"

기사승인 2020.05.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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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선수들이 발을 맞대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7월 개최를 준비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11월로 연기됐다.

전라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를 열고 애초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예정이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월 8∼12일로 늦추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조처다.

같은 이유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 대회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도 당초 8월 5∼8일에서 10월 30∼11월 4일로 미루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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