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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정오의 UFC] 존 존스 "새가슴 은가누 실체, 까발려 주마"

기사승인 2020.05.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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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시스 은가누는 데릭 루이스와 희대의 졸전을 펼친 바 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

리키 마틴 파워

에릭 알바라신 코치는 에디 차 코치와 함께 정찬성의 전략 수립 및 맞춤 훈련을 책임진다. 알바라신은 "코스타와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경기는 역사상 최고의 미들급 대결이 될 것이다. 서로를 진짜 싫어한다. 아데산야는 코스타를 '리키 마틴'이라고 부른다. 코스타는 실제로 '리키 마틴'을 닮았지만, 때릴 땐 마이크 타이슨 같다. 코스타가 아데산야를 지워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타는 감량 폭이 크다. 나중엔 라이트헤비급으로 올라갈 수 있다. 두 체급 챔피언감"이라고 평가했다. (BJ펜닷컴)

알바라신의 소원

에릭 알바라신이 꿈꾸는 최고의 이벤트가 있다. "파울로 코스타와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메인이벤트, 정찬성과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코메인이벤트로 뛰면 어떨까? 그러면 우리 팀이 한 번에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UFC 팬들의 바람이기도 하다. (BJ펜닷컴)

이게 11위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대결을 바라고 있는 UFC 6연승 댄 이게가 페더급 15위에서 4계단 점프했다. 아놀드 앨런과 공동 11위에 위치했다. 새로 발표된 페더급 랭킹은 아래와 같다. (UFC 랭킹)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1위 맥스 할로웨이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3위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
4위 정찬성
5위 야이르 로드리게스
6위 캘빈 케이터 +1
7위 프랭키 에드가 -1
8위 조시 에밋 +1
9위 제레미 스티븐스 -1
10위 셰인 버고스
11위 아놀드 앨런 +1
11위 댄 이게 +3
13위 조제 알도 -2
14위 라이언 홀 -1
15위 소디크 유수프 -1

▲ 정찬성은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대결을 기다리지만, 이왕이면 타이틀전 직행이 가장 좋다.

6월 맞대결

6월 여러 매치업이 추진 중이다. 아리엘 헬와니 기자는 트위터로 "셰인 버고스 vs 조시 에밋(페더급), 라이먼 굿 vs 벨랄 무하마드(웰터급), 질리안 로버트슨 vs 코트니 케이시(여성 플라이급), 체이스 후퍼 vs 알렉스 카세레스(페더급), 알저메인 스털링 vs 코리 샌드해겐(밴텀급, 타이틀전 아님)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엘 헬와니 트위터)

라스베이거스 컴백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오는 31일(한국 시간) 타이론 우들리와 길버트 번즈의 웰터급 경기를 메인이벤트로 하는 UFC 대회를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연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 인터뷰)

매그니 vs 마틴

닐 매그니와 앤서니 로코 마틴의 웰터급 경기가 UFC 250에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매그니는 지난 3월 리징량을 판정으로 꺾고 다시 연승을 노린다. 마틴은 역시 라마잔 에미프를 판정으로 잡고 연승을 다시 겨냥한다. UFC 250의 일시와 장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다음 달 7일 UFC 에이펙스에서 개최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메인이벤트는 아만다 누네스와 펠리샤 스펜서의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 (MMA정키 보도)

다시 잡힌 대결

마빈 베토리와 칼 로버슨의 미들급 경기가 다시 잡혔다. 다음 달 14일 UFC 대회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둘은 원래 지난 14일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경기하려고 했으나, 로버슨이 계체 후 몸에 이상이 생겨 맞대결이 무산된 바 있다. 당시 화가 난 베토리는 호텔 로비에서 만난 로버슨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MMA파이팅 보도)

쫄가누?

존 존스와 프란시스 은가누의 트위터 설전은 계속됐다. 은가누가 존스에게 "안녕, 너 아직 거기 있어?"라고 메시지를 띄우자, 존스는 "너와 데릭 루이스의 경기 다시 보고 있다. 겁 좀 내지 마. 네 새가슴 눈치챘다. 넌 크고 늙은 쥐일 뿐이야. 널 다 까발려 줄게"라고 답했다. 은가누도 답장을 보냈다. "나도 영상 몇 개 보고 있어"라면서 사진 한 장(아래)을 첨부했다. 도미닉 레예스가 쫓아오자, 존스가 등을 보이며 도망가는 장면이었다. (트위터)

존스와 재대결

벨라토르 라이트헤비급·헤비급 챔피언 라이언 베이더는 "몇 년 전까지 존스는 '구름 위 존재(untouchable)'였다. 누구든 한 라운드도 이기기 힘들었다. 이제 존스를 성공적으로 공략하는 파이터들이 생긴다. 굳이 '난 이 친구를 이길 수 없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내가 못 이길 것도 없잖아?'라고 생각해야 한다. 존스와 재대결하고 싶다. 그는 여전히 최고의 파이터다. 난 전성기에 들어왔고 파이터 인생 최고의 상태다"고 말했다. 베이더는 2011년 2월 UFC 126에서 존스에게 2라운드 길로틴초크로 졌다. (블러디엘보 인터뷰)

12억

UFC 해설 위원 조 로건이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가 오는 9월부터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독점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다년간 독점 방송을 진행하는 조건으로 100만 달러(약 12억3000만 원) 이상을 제시했다며 '역사상 가장 높은 팟캐스트 비즈니스 계약'이라고 보도했다. 스포티파이는 200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다.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 발표)

유료 매트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훈련 장소를 확보하지 못해 타이틀전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다고 밝힌 스티페 미오치치에게 다니엘 코미어가 메시지를 띄웠다. "제브라 매트의 카일 피셔 대표가 너에게 전할 말이 있다더라. 자기가 5일 안에 매트와 케이지 펜스를 구해 줄 수 있대. 나와 맞대결 출전 계약서에 얼른 사인하고 신용카드 번호만 달라고 하더라." 제브라 매트는 고급 매트 제작사다. (트위터)

유튜브 '유일남 이교덕'에서 다양한 격투기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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