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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정이던 KPGA 선수권대회, 8월 6일로 연기

기사승인 2020.05.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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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 장면. ⓒKPGA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6월 11일 개최 예정이던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9일 “KPGA 선수권대회를 8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KPGA 코리안 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아직까지 올 시즌을 개막하지 못하고 있다. 4월 23일 개막전으로 열릴 예정이던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단 하나의 대회도 소화하지 못했다. 반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개막전인 KLPGA 챔피언십을 14~17일 나흘간 무사히 치렀다.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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