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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올해 VNL 열리지 않는다

기사승인 2020.05.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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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취소되는 대회들이 늘고 있다 ⓒ FIVB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관하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가 올해 열리지 않는다.

대한배구협회는 8일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과 이에 따른 선수단 건강, 국제이동, 대회 조직의 위험을 이유로 국제배구연맹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취소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올림픽이 1년 미뤄진 것을 비롯해 각종 스포츠 국제대회가 연기 및 취소되는 상황에서 국제배구연맹도 올해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열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어 아시아배구연맹(AVC)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대회 일정을 잠정 발표했다. 국제배구연맹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으면 모든 대회를 취소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배구연맹 주관 대회 개최 여부는 7월 중 결정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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