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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찾기‧셀카…대전 하나시티즌 랜선 소통으로 팬 그리움 달래

기사승인 2020.04.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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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하나시티즌이 팬들과 랜선 소통에 나섰다. ⓒ대전 하나시티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야심 차게 기업구단으로 변신한 대전 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로 K리그 개막이 잠정 연기되자 팬들을 위해 온라인 소통에 나섰다.

대전은 지난 7일부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지솔을 찾아라', ‘가짜 안드레를 찾아라' 등 선수단 캐릭터를 활용한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팬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의 친숙도를 높이고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수들이 돌아가며 직접 셀프 카메라를 통해 훈련부터 일상적인 모습 등을 촬영한 릴레이 카메라로 선수단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한다.
 
8일에는 첫 번째 릴레이 카메라 주자로 윤성한이 나서 대전 선수들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 선수대기실, 웨이트장에서 개인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공간에서 땀 흘리며 훈련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팬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영상 말미에는 릴레이 카메라 다음 주자를 예고, 2탄이 있음을 알렸다.

대전은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훈련부터 선수들의 일상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황선홍 감독의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읽기 영상 등 축구에 목마른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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