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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판정' 스마트, 백신 개발 위해 혈액 샘플 기증

기사승인 2020.04.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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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커스 스마트(왼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보스턴 셀틱스의 마커스 스마트(26)가 혈액 샘플을 기증한다.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 시간)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던 스마트가 자신의 혈액 샘플을 미국 국립 코로나19 치료 프로젝트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스마트는 지난달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지난달 30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았던 당시 스마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걱정해주고 기도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게 지내고, 대신 간격은 유지하자"는 글을 올렸다.

한편 보스턴은 스마트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마트까지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보스턴 전원이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됐다. 또한 유타 재즈의 루디 고베어와 도노반 미첼도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이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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