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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 신천지 의혹 뒤늦게 해명…"나는 오리지널 기독교"

기사승인 2020.04.0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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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샤가 신천지 의혹을 해명했다. 출처ㅣ나르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자신을 둘러싼 신천지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나르샤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르샤의 막무가내'를 통해 "지라시 돌더라. 내가 신천지라고? 나무위키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르샤는 '나무위키'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을 살펴보던 중 "'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라는 글이 있다. 이거 기독교라는 이야기죠?"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나르샤는 "나는 오리지널 기독교다. 신천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신천지 의혹에 선을 그었다.

▲ 나르샤가 신천지 의혹을 해명했다. 출처ㅣ나르샤 유튜브 캡처

지난달 초 연예계는 출처 불명의 '신천지 연예인 리스트'로 인해 수많은 연예인이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나르샤는 다소 시간이 흐른 뒤 루머를 통쾌하게 언급하며 신천지가 아님을 밝혔다.

이외에도 나르샤는 영상에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부터 멤버 제아와의 인연 등을 소개하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나르샤는 지난 1월 브라운아이드걸스 신곡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매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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