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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출연진, 코로나19 확진 PD와 접촉 없었다 "상황 예의주시"[종합]

기사승인 2020.03.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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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밥블레스유2'에 출연 중인 송은이 장도연 박나래 김숙(왼쪽부터). 제공|올리브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2' PD가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출연자들은 "출연자와 해당 PD의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밥블레스유2' 출연 중인 박나래 김숙 장도연 송은이 측은 28일 스포티비뉴스에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적 없었다. 자가격리대상도 아니라 개인 안전수칙을 따르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PD는 '밥블레스유2' 연출진 중 한 명으로, CJ ENM 측은 해당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밥블레스유2'에 출연하는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은 현재 여러 방송사를 오가며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밥블레스유2'를 통해 송은이 김숙 장도연이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었다. 

확진 판정을 받은 PD가 출근한 지난 주말에도 '밥블레스유2' 야외 촬영 등이 이뤄졌던 만큼, 출연진의 확진자와 접촉 여부가 관심을 모았다. 

CJ ENM 측은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사옥에서 근무 중이던 임직원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CJ ENM 측은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 전 임직원 대상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부득이 출근하는 직원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PD는 최근 배우자와 미국 뉴욕, 보스턴 등을 다녀왔고, 지난 18일 귀국 후 19일부터 편집 및 야외촬영 등 업무를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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