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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키움 외국인 3명, 코로나19 음성 판정… 2주 격리

기사승인 2020.03.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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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입국하는 키움 외국인 선수들. 왼쪽부터 제이크 브리검-에릭 요키시-테일러 모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3명이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

키움 외국인 선수인 제이크 브리검, 에릭 요키시 테일러 모터는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세 선수는 당초 27일 입국 예정이었으나 미국에서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구단과 상의 끝에 하루라도 앞당겼다.

세 선수는 도착하자마자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28일 구단은 "세 선수가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바로 선수단에 합류하는 것은 아니다. 26일 KBO는 각 구단에 외국인 선수가 입국할 경우 2주간 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하게 하라고 방침을 전했다. 선수들은 2주 동안 격리 상태로 기다려야 한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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