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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유민상♥김하영, '썸'은 현재진행형…대기실 목격담 폭로[TV포커스]

기사승인 2020.03.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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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개그콘서트'. 제공|KBS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코미디언 유민상과 배우 김하영의 대기실 목격담이 안방에서 소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이재성 아나운서가 유민상과 김하영의 대기실 목격담을 폭로한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맞다"면서 "둘만 남은 대기실에서 유민상이 김하영을 위해 감미로운 피아노 세레나데를 선사하고 있었다"고 밝힌다. 

뿐만 아니라 유민상의 진짜 속내를 엿볼 수 있는 '썸'의 현장도 공개된다. 유민상과 김하영은 여느 커플처럼 '닭살 멘트'를 주고받으며 핑크빛 시간을 보낸다. 유민상의 로맨틱 코멘트에 김하영이 화답한다. 유민상은 라이벌 등장에 분노 섞은 질투도 보이고, 김하영을 당황시킨 아찔한 상황마저 발생한다. 

두 사람의 '썸'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관심을 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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