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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노이어 '깜짝' 영입 시도…뮌헨과 재계약 난항

기사승인 2020.03.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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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가 독일 출신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노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주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33)를 노린다고 독일 언론 빌트가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노이어는 2011-12 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 골문을 지키고 있는 '부동의' 주전 골키퍼.

그러나 2021년 여름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데 아직까지 재계약하지 못하고 있다. 양측은 재계약엔 동의했으나 기간에서 이견이 있다. 현재 나이가 33세. ESPN은 노이어와 뮌헨이 재계약하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첼시는 케파 아지라발라가가 잦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에 만족하지 않아 주전 골키퍼를 교체하려 한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키퍼 얀 오블락과도 강하게 연결됐다.

아리사발라가는 2018년 8월 72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에 골키퍼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애슬래틱 빌바오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최근 리그에서 실수를 연발하는 바람에 윌리 카바에로에게 주전을 빼앗기는 등 입지가 부쩍 줄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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