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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이가흔, 미모 겸비한 논란의 주인공#3개국어#슈퍼모델[종합]

기사승인 2020.03.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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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 출연한 이가흔. 출처ㅣSBS Plus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가 첫 방송된 가운데 여성 출연자 이가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송 후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는 이가흔이 첫 여성 입주자로 등장했다. 이가흔은 "간장게장을 좋아한다. 같이 먹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으며 두 남자 출연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한쪽으로 쓸어내리는 등 미모를 뽐냈다.

이가흔은 1996년생으로 올해 25세. 그는 건국대학교 수의대 15학번 출신으로 매거진 '대학내일'의 표지모델로도 활동하며 남다른 미모와 큰 키로 각광받았다.

▲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이가흔. 출처ㅣ채널A 방송화면 캡처

당시 '대학내일' 인터뷰를 통해 이가흔은 어린 시절 길고양이를 데려와 키웠고, 현재는 '온조'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키울 만큼 동물을 사랑한다고 밝힌 그는 수의대생으로서 자부심이 대단했다.

특히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이가흔은 지난 2018년에는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가흔이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그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 '대학내일' 커버를 장식한 이가흔. 출처ㅣ대학내일

이가흔 외에도 다른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하트시그널3' 측은 지난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그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 알려드린다"고 부인했다.

공식 입장을 통해 이가흔의 학교 폭력설을 부인한 '하트시그널3'는 예정된 대로 첫 방송을 내보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여전히 루머만으로도 방송 속 이가흔의 행동 하나하나 신경 쓰인다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가흔의 미모에 감탄하며 '하트시그널' 프로그램 특유의 설렘을 만끽하기도 했다.

▲ '대학내일' 커버를 장식한 이가흔. 출처ㅣ대학내일

시청률 1.2%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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