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男 핸드볼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 무기한 연기

기사승인 2020.03.26 15:04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강일구 남자 핸드볼 대표 팀 감독 ⓒ 대한핸드볼 협회 제공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이 1년 뒤로 연기됐다. 오는 6월로 예정된 남자 핸드볼 올림픽 최종 예선도 무기한 미뤄졌다.

국제핸드볼연맹(IHF)은 26일(한국 시간) "6월 개최 예정이었던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을 무기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날짜는 추후 결정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애초 도쿄 올림픽 남자 핸드볼 최종 예선은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일정을 6월로 연기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 7월 24일 개막 예정이었던 도쿄 올림픽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올림픽 예선도 미뤄졌다.

남자 핸드볼 대표 팀은 노르웨이, 브라질, 칠레와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다. 장소는 노르웨이에서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여자 대표 팀은 지난해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포티비뉴스가 여러분의 스포츠 현장 제보(jebo@spotvnews.co.kr)를 기다립니다.]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