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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인 맨유, ‘이적 유력’ 산초 영입전에서 우위

기사승인 2020.03.2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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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26(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제이든 산초 영입전에서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초는 이제 스무 살이 되는 어린 선수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산초는 이번 시즌 리그 23경기에서 141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이에 맨유가 움직이고 있다. 리버풀, 첼시 등 다양한 구단들이 그를 원하고 있지만 맨유는 가장 적극적으로 산초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도 이적시장이 다시 열릴 때 산초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

산초는 2022년이면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1,455억 원)를 원하고 있다. 맨유는 미래를 위해 이 정도 금액은 충분히 지불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해리 매과이어,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 비사카 등 확실히 재능을 갖춘 영국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 과연 맨유가 산초까지 품으며 명가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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