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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44번째 생일 선물은 남편 정석원 노래…"세 식구 조촐하게 저녁"

기사승인 2020.03.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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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백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생일맞이 녹음. 대낮 녹음 마치고 그냥 조용히 남편 노래에 맞춰 딸이랑 케이크 호호 불고 누군가의 꽃바구니와 함께 세 식구 조촐하게 저녁 차려 먹었다"라며 생일 일상을 전했다.

이어 "나쁘지 않네. 기쁨과 만족의 질이 달라진 느낌"이라며 "그 외에 셀 수 없을 정도로 축하해 주신 분들 눈물 나게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특히 백지영은 배우자 정석원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며 만족한 모습을 드러냈고, "누군가의 꽃바구니"라고 표현해 꽃바구니 선물은 누가 준 것인지 궁금증을 품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석원, 딸과 행복한 생일을 보낸 백지영을 부러워하며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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