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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논란 '하트시그널3', 시청률 1.21%로 출발…시즌2보다 높다

기사승인 2020.03.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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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3' 포스터.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 속에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3'가 시즌2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전국 유료 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2 첫 방송 시청률 0.757%보다 0.453%P 상승한 수치다. 시즌2는 0.757%로 시작, 2%대 시청률로 종영한 바 있다. 방송 전부터 학교폭력 등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하트시그널3'는 시즌2보다 오히려 상승한 수치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인우, 정의동, 이가흔, 임한결, 서민재, 박지현 등 6명의 청춘남녀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가까워진 이들은 그날 밤 호감있는 이성에게 문자를 보내 자신의 마음을 표시했다. 이 중에서도 임한결은 낮에는 박지현을 두고 천인우와 기싸움을 하는 듯 했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는 문자 선택에서는 박지현이 아닌 이가흔을 선택해 남녀 출연자들의 반전 러브라인에 관심이 쏠렸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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