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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 기부 동참…"가족 있는 대구 돕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0.03.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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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용 감독 ⓒ서울 이랜드 FC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서울 이랜드 FC 정정용 감독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정정용 감독이 함께 마음을 더한 이랜드 재단 방호복 기부는 대구, 경북 현장 의료, 방역진 및 봉사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방호복은 약 5천벌을 기부하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영남대학병원, 대구문성병원에 지원한다.

지난 2월 24일 이랜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극복을 위해 긴급 기금으로 10억 원을 전달했다. 이에 더해, 이랜드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셰프, 그룹 임직원이 함께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 도시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구, 경북 현장에 있는 의료, 방역진 및 봉사자 등에게 20여 일간 24,000인분의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이랜드는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그룹 내 다양한 계열사를 활용해 대구, 경북 지역에 도움을 전달하고 있으며, 정정용 감독 또한 그룹의 좋은 취지에 함께하게 되었다.

정정용 감독은 “부모님과 가족 모두 대구에 있어 어떠한 형태로든 돕고 싶었는데, 그룹과 함께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모든 분들이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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