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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책받침 여신'의 미모 비결은 보톡스…"견적이 화려하다"

기사승인 2020.02.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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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상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배우 이상아가 최근 3번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성형외과에 방문한 다소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안 왔더니 견적이 화려하다"라며 성형외과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폭삭' 늙어서 왔다. 내 얼굴은 내가 안다. 예쁘게 곱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고 있다. 이어 "보톡스는 기본"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미모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소개했다.

▲ 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상아 SNS

성형외과에 방문한 사실을 숨기는 것이 일반적인 가운데, 이상아의 성형외과 보톡스 인증은 놀라움을 자아냈고,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가 된 그의 동안 미모 역시 화제다.

이상아는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에서 장혜숙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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