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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만의 MBC월화극 부활…이준혁X남지현 '365', 3월 23일 첫방송[공식]

기사승인 2020.02.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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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6개월만에 새로 부활하는 MBC 월화드라마의 첫 주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오는 3월 23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365’) 측은 18일 이같이 밝히고 본격 출격을 알렸다. 지난해 9월 종영한 '웰컴 투 라이프' 이후 6개월 만에 MBC 월화드라마가 정식 부활하는 셈이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등이 출연한다. 

특히 ‘365’는 과거 1년 전으로 인생을 되돌리게 된 10명의 리세터들의 치밀한 생존 게임과 더불어 이들 사이에 속고 속이는 심리전을 통해 한 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러 장르물의 매력을 담을 예정이다. 여기에 인생 리셋으로 인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전개와 반전 요소로 시청자와 장르물 매니아에게 어필하겟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이준혁과 남지현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향한 기대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7년 차 강력계 형사 지형주 역을 맡은 이준혁과 평점 1위를 절대 놓치지 않는 인기 웹툰 작가 신가현으로 분한 남지현은 더욱 폭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365’ 제작진은 “오락적 재미와 스릴을 동시에 갖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이 탄생할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소개와 포부를 밝힌 데 이어 “이준혁과 남지현 배우의 새로운 연기 변신 또한 기대해도 좋다. 두 배우의 열정과 노력이 지형주, 신가현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365’에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킬링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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