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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자랑 "힘이 넘친다"…신동엽 '빨간 귀'

기사승인 2020.02.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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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억의 사랑'에 출연하는 함소원.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는 국경과 나이를 초월하고 결혼에 성공한 함소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함소원은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끝없이 18세 연하 남편을 자랑했고, 청춘남녀 14명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잘생긴 외모와 경제적 능력은 기본, 다정함의 끝이라며 남편 진화를 자랑하던 함소원은 "일단 힘이 넘친다. 뭘 해도 피로해하지 않는다"라는 충격 고백으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함소원의 말이 끝나자마자 MC 신동엽은 전매특허 달아오르는 빨간 귀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함소원은 자신이 경험한 국제연애와 국제결혼의 유쾌한 스토리로 세계 각국 77억 청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JTBC '77억의 사랑'은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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