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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셀로나 입단…” 새벽에 터진 공식 계정 연속 해킹

기사승인 2020.02.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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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바르셀로나 입단 '해킹'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해킹에 신음했다. 빠르게 공식 계정을 복구했지만, 네이마르 공식 발표(?)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 등은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공식 계정들이 해킹됐다. ‘아워 마인(Our Mine)‘이라는 해커들이 바르셀로나 계정을 공격했다. 다른 언어 계정, 여자 팀 계정, 유소년 팀 계정까지 모두 해킹했다”고 밝혔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중에 일어난 일이다. 매년 여름, 바르셀로나 복귀설이 돌고 있는 네이마르 사진이 카탈루냐 공식 계정에 올라오기도 했다. 현재 유니폼과 네이마르 미소를 합성한 ’오피셜 같은‘ 사진이었다.

바르셀로나는 빨리 공식 계정을 정비했다. 해킹된 게시물을 삭제한 뒤에 “바르셀로나 공식 계정들이 해커들에게 공격 받았다. 외부에서 작성된 게시물을 모두 지웠다.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서 모든 프로토콜을 다시 검토하겠다. 팬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이라며 새벽에 터진 해킹에 고개 숙였다.
▲ 공격 받은 바르셀로나 공식 계정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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