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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인 신지후, 햄스트링 통증으로 조기 귀국

기사승인 2020.02.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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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신지후.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1차지명 신인 투수 신지후(18)가 조기 귀국한다.

한화는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중이던 투수 신지후가 왼 햄스트링 통증으로 15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신지후는 2020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지명으로 한화에 뽑혔다.

한화는 "코칭스태프기 햄스트링 통증이 발생한 신지후는 실전 위주로 진행되는 캠프지 보다 서산에서 체계적인 체력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지후는 귀국 후 서산 재활 파트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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