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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맨유·첼시까지…'1545억' 산초 영입 노린다

기사승인 2020.02.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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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든 산초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19)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4일(한국 시간)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까지 총 6개의 클럽이 산초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3개 팀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도 산초를 눈여겨본다고 한다.

2000년생인 산초는 라이트 윙어로서 뛰어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등 총 29경기서 15골 17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산초의 몸값은 1억 파운드(약 1,545억 원)로 책정됐다. 현재 기량이 훌륭한데, 성장 잠재력도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초가 이적한다고 해도 챔피언스리그 진출팀으로 갈 확률이 높다. '미러'는 "산초가 다음 시즌 팀을 옮겨도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어 할 것이다. 첼시와 맨유가 리그 4위 안에 들어야 한다는 뜻이다"라고 밝혔다.

'스카이스포츠'도 "산초는 자신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팀을 옮기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가 원하는 점이 많으므로 도르트문트에 남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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