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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경기력 떨어진 다이어 처분 준비

기사승인 2020.02.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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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다이어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토트넘이 경기력이 떨어진 에릭 다이어 처분을 준비한다.

다이어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무사 시소코, 탕귀 은돔벨레, 해리 윙크스, 지오바니 로 셀소 등과 미드필드 경쟁에서 밀렸고, 수비수로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에는 출전 기회가 더욱 줄었고, 경기력도 더 떨어진 모습이다. 토트넘이 치른 리그 25경기 가운데 다이어는 고작 11경기만 출전했다.

여기에 재계약마저 지지부진하다. 다이어는 2021년 여름 계약이 종료되는데 아직까지 재계약 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에 방출 움직임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 시간) "토트넘은 재계약 불발 시 시즌이 끝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이어를 처분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어는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얼마 안 된 출전 시간이 더 준 것을 이유로 재계약을 망설이고 있다.

포지면 문제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다이어는 미드필더 대신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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