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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완야마 살래?"…AC 밀란 '퇴짜'

기사승인 2020.02.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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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이 AC 밀란에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겨울 크지스토프 피옹테크 이적 협상을 계기로 잉글랜드 토트넘과 이탈리아 AC 밀란은 관계가 가까워졌다.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 관계를 활용해 밀란에 두 선수 영입을 제안했다. 한 명은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와 다른 한 명은 수비수 후안 포이스다.

하지만 AC밀란은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 완야마는 AC밀란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와 스타일이 비슷해 영입 필요성이 없었고 포이트는 2000만 유로(약 257억 원)에 이르는 높은 몸값이 문제가 됐다.

칼치오 메르카토는 "밀란은 오는 6월 새로운 선수들을 찾을 것이다. 완야마와 포이스는 토트넘에서 떠날 선수이지만 밀란과 함께하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완야마와 포이트뿐만 아니라 에릭 라멜라 에릭 다이어, 위고 요리스 등을 이적 명단에 올려놓았다. 선수 판매 자금을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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