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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박양우 장관 "프로스포츠 현장, 코로나 19 방역 태세 갖춰야"

기사승인 2020.02.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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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박양우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이 프로스포츠 현장에서 코로나 19 방역이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13일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프로배구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장충체육관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와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 한국농구연맹(KBL) 이정대 총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이병완 총재, 한국배구연맹(KOVO) 김윤휘 사무총장 등 프로스포츠 단체장도 함께 장충체육관의 방역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박 장관은 “관람객과 선수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프로스포츠 현장에서는 관람객 입장부터 퇴장까지 방역 태세를 철저히 갖추길 바란다. 문체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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