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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예매율 1위행진, 문화의 날로 재탄력 받나

기사승인 2020.01.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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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영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산의 부장들'이 연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설 연휴 이후에도 독보적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처스)는 28일 하루 18만7491명의 관객을 모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341만3559명에 이르렀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후 단 한차례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설 극장가 최고 흥행작이자 화제작으로 관객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남산의 부장들'은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뿐만 아니라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연기력만으로도 볼거리라는 평가 속에 설 이후에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2주차 예매율에서도 1위를 기록 중. 29일 오전 9시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33.3%, 예매관객 7만7556명으로 역시 1위였다.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한번 더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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