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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우디 감독 "한국은 강 팀, 결승전 쉽지 않을 듯"

기사승인 2020.01.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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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 알셰흐리 감독 ⓒ아시아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아드 살리 알셰흐리 감독이 우승을 열망했다. 

사우디는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쿄 올림픽 진출에 성공했지만, 대회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한다.

25일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우디 감독은 "AFC U-23 결승전에 진출해 정말 기쁘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다. 한국전은 더 즐길 것이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올림픽 본선에 진출했지만 우승을 열망했다. "한국이나 우리나 우승을 원할 것이다. 우리도 결승전만 생각하고 있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압박이 있지만 결승전을 최대한 즐겨야 한다"라며 두 눈을 반짝였다.

사우디에게 U-23 챔피언십은 좋은 경험이었다. 미래를 향한 초석이었다. 사우디 감독은 "협회는 좋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팀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과 다음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할 거라고 본다. 올림픽을 통해 더 발전하겠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 성장에도 좋은 기회였다"라고 설명했다.

결승전 상대 김학범호에 대해서도 말했다. "한국은 정말 좋은 팀이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어려운 경기라고 볼 수 있다. 결승에 온 팀은 모두 강하다. 어떻게 한국 공격을 막고, 우리 스타일로 경기를 풀어나갈지 고민하겠다. 한국 선수도 좋지만 우리도 좋다"라며 우승을 열망했다.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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